사진=뉴시스

(김정하 기자) '둘째이모 김다비'가 10일 오후 6시 신곡 '오르자'를 공개한다.

앞서,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둘째이모 김다비 쇼케이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은이가 스페셜DJ로 나섰다. 

이어 오후 8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네이버 NOW. '2021년 잘잘잘'에 출연해 컴백 소감과 함께 신곡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이번 라이브 쇼에서 김다비는 '오르자'의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뮤직비디오 감상 포인트를 소개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소속사 대표인 송은이가 직접 연출하고, 유튜브 스타 '한사랑 산악회'가 카메오로 출연했다.

한편, 신곡 '오르자'는 직장 조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다 같이 파이팅하자는 이모의 응원가이다. 일주일 열심히 일하고 신나게 한바탕 놀아보자는 염원을 담았다. 특히 이번 신곡은 김다비의 조카 김신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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