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사진=M25 제공)

(서울일보/김흥수 기자) 클라씨(CLASS:y)가 데뷔곡 ‘셧다운’(SHUT DOWN)의 특별한 퍼포먼스 무대를 예고했다.

10일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의 매니지먼트사 M25(엠이오) 측은 “클라씨가 곧 ‘SCHOOL LOOK &ZOMBIE’(스쿨룩&좀비) 콘셉트로 한 주 내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사진을 공개했다.

M25 측은 “클라씨는 ‘셧다운’ 뮤직비디오의 세계관과 연결되는 좀비와 학교의 이야기를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보여줄 예정이다. 댄서들이 좀비로 변신하고, 팬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스쿨룩 패션도 준비 중이다. 클라씨 팬들이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클라씨는 2월 종영한 MBC ‘방과후 설렘’의 데뷔조로, 5일 정식 데뷔했다. 데뷔곡 ‘셧다운’은 K-WOOD(K-Pop+Bollywood)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K팝과 발리우드풍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리듬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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