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천리포수목원 다채로운 행사 개최
태안 천리포수목원 다채로운 행사 개최

(서울일보/정진석 기자)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는 늦은 봄꽃이 만개해 있다. 지난 22일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천리포수목원 생물다양성의날 기념행사를 개최 했다.

손택수 시인의 생물다양성의날 기념 북 콘서트, 천리포수목원에서 즐기는 환경음악회, 체험프로그램 전시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됐다.

태안 천리포수목원 다채로운 행사 개최. 
태안 천리포수목원 다채로운 행사 개최. 

이날 코로나19로 그동안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기위해 늦은 봄꽃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상춘객들이 천리포수목원을 찾았다.

늦은 봄꽃을 보기 위해 천리포수목원을 찾아 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봄꽃을 감상하고 6~7월에 수국이 만개하는 뜨거운 여름을 기약하고 돌아왔다.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