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사진=빅플래닛메이드 제공)
이무진 (사진=빅플래닛메이드 제공)

(서울일보/김흥수 기자) 이무진이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무진이  23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Room Vol.1'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SNS에 커밍순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무진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 개성 있는 보컬과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으며 최종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5월에는 첫 자작곡 '신호등'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휩쓰는가 하면 지금까지도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있다.

또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OST를 통해 안방에 울림을 전하고, 바이브의 데뷔 20주년 프로젝트 'REVIBE', 조규만의 음원 프로젝트 'Refresh 21'에도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신보는 이무진의 데뷔 후 첫 미니앨범이자 3월 전속 계약을 체결한 빅플래닛메이드에서 처음 발표하는 앨범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무진의 첫 번째 미니앨범 'Room Vol.1'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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