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케이팝한류문화재단 제공)

(김정아 기자)  케이팝한류문화재단은 다가오는 한류산업의 팬덤문화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과 한류문화산업 인력양성을 위하여 지난 2021년 5월 25일(화)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케이팝유나이티드21비전선포식이 개최됐다.

케이팝한류문화재단 박기활 이사장,유니코N플렛폼 기태현회장,엘제엔언터테인먼트 장춘봉 대표, 비욘드 엔터테인먼트 김성광대표,보민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 허재철PD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류팬덤들과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선포식에 참여했다.

선포식은 KPOP 쇼핑몰,KPOP 협동조합,케이팝코인,블록체인시큐리티 보안솔루션소개와 앞으로 한류를 이끌어갈 케이팝한류문화재단 홍보대사로 임명된 기수,허양,카리나,최기영 그 외 참여자들은 "전 세계 수많은 케이팝 팬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보내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발전하는 케이팝을 기대하고 있는만큼 세계제일의 명품 케이팝을 목표로 기대에 부흥하는 멋진 컨텐츠을 통해 케이팝스타로서 더욱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OP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발전 육성하여 한류문화가 전세계와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 플랫폼으로 함께 하고자 하는 윤리경영 선언문을 낭독하고 케이팝팬덤 눈높이와 부합되는 케이팝코인 추진체계와 전략을 강화하고 정기적 전문가 진단과 모니터링을 통해 전 세계의 K-POP가치를 끌어 올릴 것이라고 케이팝한류문화재단 박기활 이사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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