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안중근 의사

(서울일보/ 배영배 기자)  1909년 10월 중국 중국 하얼빈에서 이토 이로부미에게 방아쇠를 당긴 안중근은 ‘Корея ура’(코레아 우라)를 3번 외치고는 러시아 헌병들에게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그가 외친 ‘Корея ура’를 해석하면 ‘한국 만세’이다.

당시 러시아령이였던 하얼빈에 울려퍼진 안중근의 외침은 수많은 러시아인들에게 한국의 독립의지 알렸을것이다. ‘대한독립만세’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품소개 / 안의사의 옷은 진짜 구찌와 루이비통이다 ,작가가 가지고 있는 가방과 지원자의 지갑 그리고 샤츠이며 물감이 아닌 질감의 소재 그데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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