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보이그룹 메가맥스 제공
 사진 / 보이그룹 메가맥스 제공

(서울일보/ 배영배 기자) 보이그룹 메가맥스가 두바이 센터 컨벤션 홀에서 열린 'K-POP Festival'에서 공연을 펼쳤다.

지난 3월 11일 오후 8시 30분 (현지시간)에 열린 이번 케이팝 공연은 2020 두바이 엑스포 행사의 일환으로 펼쳐진 무대다.

두바이 엑스포 현장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서 MEGAMAX(메가맥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K-POP 가수로 초청받아  2만여 명이 넘는 아랍에미리트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무대를 가졌다.

'로한, 아이덴, 하엘, 지니, 칸, 재훈'으로 구성된 6인조 MEGAMAX(메가맥스)는 ‘MEGA’와 ‘MAX’를 합쳐 ‘최고 중의 최고’라는 뜻으로 K-POP의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으며, 지난 9월 8일 데뷔한 대형 신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 /보이그룹 메가맥스
 사진 /보이그룹 메가맥스

메가맥스가 참여한 이번 ‘2020 두바이 엑스포’는 2021년 10월 1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 약 192개국이 참가하는 국제박람 기구 엑스포이다.

또한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은 누적 80만 명을 돌파하는 등 191 개 국가관 가운데서도 ‘꼭 들러야 할 곳 5 위’ 안에 들었다.

한편, 더블 타이틀 곡 ‘안아줄래(HUG)’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메가맥스는 오는 27일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는 'K-STAGE UNTACT CONCERT'에 출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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