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수군청)
(사진/장수군청)

(서울일보/김동주 기자) 이종훈 장수군 부군수는 29일, 계남면 레드푸드융복합단지 현장을 방문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회의에는 농축산유통과, 건설교통과, 농촌지원과, 문화체육관광과가 참석해 레드푸드융복합단지 조성의 원활한 마무리를 위한 사업별 현황보고와 함께 부서 간 협조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레드푸드융복합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기반조성은 마무리 단계이며 진입로 개설, 경관조성, 2천5감 사업 연계, 융복합센터 운영자 선정 등이 진행 중이다.

이종훈 부군수는 “현장의 문제는 현장에서만 해결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주문하고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문제점 해결에 노력하고,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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