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근 안성경우회장. (사진=김춘식 기자)

(서울일보/김춘식 기자) 한민국재향경우회 안성시지회 한상근 지회장이 제59회 경우의날에 즈음하여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2일 안성경우회에 따르면, 한상근 회장은 지역 경우회장으로서 치안질서 확립을 통하여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지대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한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정부 포상을 수상해 영광스럽지만 어께가 무겁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통령 표창은 전국에서 단 한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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